에듀올학습 체험후기

참 좋은 길잡이 하늘교육!!!
작성자 윤¹희 조회 489 작성일
두 아이를 하늘교육 학습지로 교육시키고 있는 엄마로 처음 하늘교육을 접하게 된 때를 생각해 보면, 흔히 엄마들이 그렇듯 주변에 수학 잘하는 아이가 뭘 하고 있나...하는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

첫 아이를 교육하면서 나름 주변에서 입소문 나 있는 사고력수학 센터 수업, 교구수학 수업... 다 전전하면서도 울 아이가 수학에 관심이 있나, 늘 의구심이 있었고, 그렇기에 각종 센터를 전전하고 몇 백만 원씩 하는 교구를 들여서 수업도 하고 나름의 방법은 찾고 있었지만, 사실 어려서 시작하는 수학학습이다 보니, 효과도 제대로 검증할 방법이 없었다.

그렇게 처음 시작은 주변에 수학 잘 하는 아이가 하는 학습지이고, 여기저기 알아보니 꽤 입소문이 난 사고력수학 학습지이니, 괜찮겠다 싶어 처음 발을 들이게 되었다.

다행히 방문하는 선생님도 좋으시고, 아이도 좋아하고, 교구를 따로 사지 않아도 그때그때
필요한 교구들이 들어있는 수업으로 아이의 흥미도 높이고... 꽤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았다.

그렇게 초등 2학년 때 시작한 첫 아이가 지금 중1이 되었다.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부터는 고등수학 선행수업으로 진행하고 있고, 작년부터는 6살이 된 둘째아이의 C-MEX 학습도 같이 진행하게 되었다.
둘째의 학습을 선택하는 데에는 망설임이 없었다. 몇 백씩 들여서 산 교구수업, 센터 수업 다 필요 없이 딱 필요한 것만 가지고 1:1 수업을 진행하는 하늘교육에 망설일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현재까지 총 6년의 하늘교육 수학 학습지를 진행하면서 무엇보다 만족스런 점은 뜨내기 교사가 아니라고 느낀 점, 1:1 수업으로 책임감 있는 수업, 그리고 사고력 수학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커리큘럼대로 사고력수학센터에 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제대로 교육해 준다는 점, 그리고 입시설명회를 수시로 열 정도로 교육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제대로 된 방향을 제시해 준다는 점이다.

나는 아직도 아이의 수학교육이 의심쩍고 흔들릴 때가 많다. 주변에서 수학 영재들을 볼 때마다, 우리아이는 어쩌나 걱정이 많고 염려스럽다.
그럴 때마다 나는 두 아이의 하늘교육 선생님께 주저 없이 전화를 걸어 상담을 한다. 그분들은 엄마인 나만큼이나 아이의 교육에 책임감을 보여주시고 그에 따른 애정과 학습법을 일러주셔서 정답이 없는 자녀 수학교육에 있어서 이분들을 길잡이 삼아서 따라갈 것이다.

지면을 빌어 두 아이의 교육에 항상 애정을 쏟아 주시는 성서 에듀올지점 두 분 선생님께 -문00선생님, 이00선생님- 참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꼭 전달하고 싶다. 그리고 혹시 수학교육의 시작에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 학부모님이 계시다면 부담 없이 하늘교육 수학으로 시작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