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올학습 체험후기

단원평가 100점을 처음 받아봤어요
작성자 양은옥 조회 547 작성일
초등학교 단원평가가 뭐 별거 아니라고 하는 엄마들도 많이 있지만 저게는 달라요. 우리 아이가 이렇게 학습이 어려운 아이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2학년에 올라가면서 내 생각이 틀렸다는 걸 알았어요. 부랴부랴 학원을 고민하다가 친구 소개로 하늘교육을 알게 되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테스트는 완전 꽝이었고 정말 걱정만 늘었어요.
일주일에 두 번 수업을 하는데 선생님이 어찌나 열과 성의를 다해주시던지 설명이 반복되는 것을 들을 때마다 제가 면목이 없더라구요.
저 같았으면 뒤통수라도 한 대 때려주고 정신 차리라고 윽박지르고 했을 텐데 어떤 순간에도 아이에게 다시 설명해주시는 걸 반복 하시더라구요.
아이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런 샘의 열정과 노력에 제가 무한신뢰를 보내게 되더라구요.
시간 단원에서 한고비 넘기고 곱셈 나눗셈에서 한참을 헤매고 또 헤매도 그렇게 한 고비 넘기면 또 원이 나와서 힘들고 일 년이 넘게 그렇게 수업을 해오고 있는데.. 우리 아들에게 기적이 일어났어요.
나눗셈에서 단원평가 100점을 맞고 온거에요. 어찌나 감동이던지. 인내하며 샘과 부대낀 보람이 이렇게 나타나더라구요. 샘도 저도 놀랬어요.
우리 아들도 할 수 있구나라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죠. 그 다음 원 단원도 100점을 맞아 왔습니다.
분수 단원을 공부하고 있는 우리 아들... 선생님과 또 몸부림을 하고 있지만 이런 과정이 쌓여서 또 극복하리라 믿으며 이 글을 쓰고 있어요.
하늘교육을 소개해 준 친구에게 밥 샀어요.
선생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우리 아들이 지금 어떻게 공부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학원 돌고 또 돌고.
하늘교육 하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돌아다니는 시간도 절약하면서 온전히 내 아이에게만 선생님이 집중해주시고. 그러니 결과가 만들어지는 거겠죠.
다시 한 번 우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