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올학습 체험후기

드디어 1년을 넘겼어요. 짝짝짝~
작성자 김도희 조회 446 작성일
작년 3월부터 하늘교육 MEX 수업을 하고 있는 초6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때까지 아이의 수학 고민에 많은 고충이 있었습니다. 주변 맘들 입소문에 잘 가르친다는 선생님을 여러 번 만나서 아이를 맡겨보았지만 늘 3개월이 고비더군요.
처음엔 "엄마 선생님이 너무 잘 가르쳐 줘요" 하던 아이가 3개월쯤 지나면 수학공부하기 싫다며 떼를 쓰던 아이였는데 이상하게도 하늘교육 에듀올 선생님을 만난 지 1년이 지났는데도 수학하기 싫다는 얘기를 하지 않네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에듀올 선생님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어려운 수학문제도 잘 이해하게 하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가끔씩 아주 어려운 심화문제를 과제로 내시며 다음 주까지 스스로 해결해 보게 하고 다음시간에 풀이과정이 어디에서 문제가 있었는지를 꼼꼼히 살펴보게 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의 수학에 대한 흥미는 점점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수학을 잘 하는 아이는 아니지만 2학기부터는 중등과정을 시작해야한다며 나름대로의 목표의식을 갖고 있어서 엄마로서 묘한 감정을 느끼게 만든답니다.
아이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지금까지 한 번도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 합니다"
앞으로도 하늘교육 에듀올을 믿고 고등까지 쭈~욱 하고 싶은데 우리아이 오랫동안 이끌어 주실 수 있으시죠? 정중히 부탁드릴게요.

에듀올 선생님이 언젠가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너무 허황된 계획은 아이의 발전에 역효과가 납니다. 아이가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작은 목표라도 직접 세우고 스스로 꾸준히 실천하게 하는 것이 선생님과 부모님이 해야 할 중요한 역할입니다.
아이에 대한 지나친 기대 또한 중요한 순간에 큰 실수를 가져오는 요인이 되오니 아이를 믿고 인정하는 과정 속에서 점점 좋아진다는 인내심을 가지고 칭찬을 많이 해 주세요.”

수학을 잘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인성을 겸비한 선생님이 <하늘교육 에듀올> 선생님이기에 지금까지 만났던 여러 선생님들과 차별성을 느껴서 주변 맘들에게 많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하늘교육 에듀올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