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올학습 체험후기

수학의 자신감!!!
작성자 이나영 조회 105 작성일
저는 초등학교4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예전에 우연히 하늘교육이라는 학습지를 알게 되었는데 그땐 아직 아이가 뱃속에 있던 터라
깊게 듣지 않고 그냥 흘러들었어요
그 후로 초등학교를 들어가면서 하늘교육을 시작했어요
(시작하기 전에 걱정을 좀 했어요) 엄마들 사이에서 하늘교육은 상위권 아이들만 하는 거라고
그 학습지는 공부 못하는 애는 그 수업 못해......그렇게 소문이 나 있었어요
첫 테스트를 받던 날! 아이보다 제가 더 떨리더라구요ㅡㅡ
다행이 차분하게 문제를 풀고 테스트를 마치고 또 한 번 떨리는 순간이 오죠... 결과듣기......
연산이 탄탄하게 잡혀 있어서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짝짝짝!!!!!기분이 엄청 좋았어요
드디어 첫 수업을 하는데 수업내용이 방문 너머로 들리는데 제 귀에도 선생님 설명이 쏙쏙 들리더라구요
혼자 속으로 ‘나도 저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ㅋㅋㅋ’
50분이 너무 짧게 야속하게 지나갑니다...
단순한 연산만 풀던 아들이라 조금만 문제가 긴 서술형 문제는 읽어 보지도 않고 못 푸는 거라고 *(별표)부터 하는 아들이었습니다. 많이들 이렇게 하지요??
수업 후에 제일 먼저 달라진 점은 1) 개념읽기 2) 문제 끊어서 읽기 3) 식 쓰기
선생님이 제일 강조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답만 맞으면 넘어가는 그런 수업이 아니라 문제풀이를 중요시 하다 보니 한 문제, 한 문제 식을 써가며 누가 봐도 어떻게 해서 왜 이 답이 나왔는지가 있어야만 오케이~ 동그라미를 주시고 자주 틀리는 문제는 비슷한 문제 유형을 따로 만들어 오십니다
제목처럼 수학에 자신감이 팍팍 생겼어요
문제집을 보면 알 수 있어요 풀이 하나 없이 깨끗하게 답만 적어있던 문제집이 문제를 풀려고 했던 흔적들로 꽉 차있습니다 하하하!!!
*(별표)로 시도조차 못 했던 문제들이동그라미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채점을 하면서 ‘이야~~~~~~’ 소리를 몇 번을 했는지 ㅋㅋㅋㅋ
엄마들 사이에선 ‘학원 보내야 돼’ 그런 말들도 합니다
학습지는 시간만 때우고 간다는 말 ㅜㅜ
하늘교육은 정말 비싼 과외 받는 느낌입니다
문제한테 지지말자!!!! 할 수 있어!!! 충분히 잘하고 잇어!!! 노력해줘서 고마워~
칭찬이 아이의 뇌를 깨운 것 같아요
국화선생님 감사드려요
수학은 하늘교육으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