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올학습 체험후기

믿음 가는 하늘교육
작성자 이¹민 조회 1363 작성일
저는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4학년 남매를 두고 있습니다.
둘째가 초등 2학년 말부터 하늘교육 수학을 시작했습니다. 하늘교육 교재 구성이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학교수업 외에 수학을 처음 일대일 수업으로 접하는 것이어서 아이가 잘 따라갈지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과 수업을 진행하면서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시고 그에 맞는 공부 방법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저희 아이는 자기가 아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런 특성을 활용해서 문제를 말로 설명하며 푸는 과정을 동영상을 찍어 숙제로 선생님께 보내고 그 중 틀린 문제를 수업시간에 다시 풀이하였습니다.
이렇게 숙제를 하다 보니 힘들어하던 문제도 조금씩 혼자 풀이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은 예전에 피했던 단원을 스스로 하려는 욕심도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수학학원에 다니고 있지만 수학에 자신감이 없었던 첫째까지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2학기, 다들 수학 전문 학원으로 가는 시기여서 이 방향이 맞겠느냐는 불안감도 선생님에 대한 믿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큰 아이도 수학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게 되었고 선생님과의 유대관계 역시 좋아서 수업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로 인해 대면 수업이 어려워지면서 이제 겨우 수학에 대한 흥미와 감을 잡아가는 아이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까 걱정이 되었는데 쌍방향 화상 수업으로 한시름 놓게 되었습니다. 화상 수업이지만 선생님께서 대면 수업을 할 때처럼 설명하기 위해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수업해주셔서 학습 공백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수업하면서 더욱 만족스러운 부분은 수업 후 아이들에 대한 객관적인 피드백을 해주신다는 점입니다. 달콤한 말은 듣는 순간에는 그 순간뿐이고 아이의 발전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데, 선생님 덕분에 제가 아이들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공부뿐만 아니라 아이의 마음과 문제점까지 살펴주시는 하늘교육 선생님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