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올학습 체험후기

어느덧 중학생이 되었어요...
작성자 곽윤희 조회 195 작성일
초등 5학년 때 친구와 둘이서 한국사를 시작해서 어느덧 중학생이 되었네요...
처음 시작을 친구와 같이 하다 보니 수업료 부담도 덜 하고 서로 경쟁이 되니깐 효과가 더욱 좋더라구요. 남자아이 둘이다 보니 어수선하고 산만할까 선생님이 힘드실까 걱정 했었는데 기우였더라구요. 선생님이 아이들 얘기를 잘 들어주시고 컨트럴을 잘 해 주셔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처음에는 QR 코드로 들려주는 이야기에 신기해서 듣고 또 듣고를 하더니 교재에 수록된 삽화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더 많은 흥미와 관심을 느끼고 관련된 역사책, 인물 이야기를 꺼내서 펼쳐보게 되었어요. 수업시간에 들었던 이야기들을 식탁에서 밥을 먹으면서 재잘거리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관심도 없었던 세계사책도 한 번씩 읽어보고 특히 중국사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삼국지를 열심히 보게 되었어요. 처음엔 물론 만화 삼국지를 보고 또 보고 하더니 차츰 꽤 글이 긴 삼국지도 보게 되었어요..
중학생이 된 지금은 역사논술을 하면서 글쓰기의 기초도 잡아가고 교재에 수록된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기출 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많이 어렵고 힘들겠지만 조금씩 준비해서 부담 없이 잘 할 수 있게 쌤도 애들도 노력할 꺼라 믿고 항상 열정적으로 수업해 주시는 하늘교육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체험후기를 쓰고 있어요.
선생님 덕분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