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올학습 체험후기

저희 애들 수학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하늘교육이예요
작성자 표철용 조회 263 작성일
저는 사실 처음에 C-MEX가 좋아서 하늘교육을 시작했어요. 수학이 단순히 외우고 연산만 잘 한다고 따라갈 수 있는 과목이 아니잖아요. 저희 애 입학할 때쯤 개정된 교과서에 서술형 문제나 스토리텔링 문제 등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이 나와서 여러 엄마들이 당황하던 때였거든요. 그럴수록 틀에 박힌 방법이 아니라 창의적인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사고력 수학을 가르치는 학원, 다른 학습지 등을 찾아봤는데 하늘 교육의 문제수준에 미치지 못하더라구요. 그렇게 시작한 C-MEX는 정말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C-MEX를 오래한 티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빛을 발합니다. 저는 봐도 이걸 어떻게 풀지? 싶은 문제도 아이는 C-MEX를 풀어온 경험으로 쉽게 풀어내더라구요. 그냥 방법이나 공식만 외웠으면 더 어려웠을 텐데 C-MEX에서는 원리를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기에 가능한 거 같아요.
그렇게 C-MEX를 하면서 수학은 대형 학원을 중심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대형학원에 상담을 다녀봐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진도 빼기 바쁜 수업에서 내 아이가 어느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지, 어떤 영역이 부족한지 세심하게 살펴주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진도는 빨리 나가겠지만 수학실력에 구멍이 많을 수 밖에 없겠구나 싶어 내신수학도 MEX를 선택해 수업을 하고 있어요. MEX는 우선 문제가 너무 좋아요. 시중에 파는 문제집들 장점만 쏙쏙 모은 것 같아요. 핵심 유형들을 다 경험해볼 수 있으면서 기본과 심화 단계가 나누어져서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갈 수 있어요. 그리고 선생님과 1:1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내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누구보다도 선생님이 먼저 알고 챙겨주세요. 수학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습관이나 노트에 풀이하는 방법 등 세심하게 봐주셔서(저희 선생님 정말 좋으시거든요!! 저는 늘 감동이에요.) 마치 개인 과외를 받는 것 같아요.
하늘교육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둘째도 일찌감치 MEX와 C-MEX로 수업을 합니다. 큰애는 이제 중학교에 가는데, 대형 학원에 보내야 하지 않아? 라는 주위 엄마들 말에도 저는 별로 흔들리지 않아요. 오히려 중학교 가서도 더 탄탄하게 하늘교육으로 실력을 다져야겠다 싶거든요. 아이의 첫 수학을 하늘교육으로 선택한 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