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올학습 체험후기

교재가 너무 좋은 하늘교육!!!
작성자 이미희 조회 185 작성일
어릴때부터 기본을 탄탄히 쌓아 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수학!! 괜히 수포자..라는 말이 있는 건 아니겠죠.
연산부터 규칙적인 공부습관 오답노트까지..
아이 스스로 하기엔 요즘 아이들은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수학뿐 아니라, 영어 독서 예체능까지...해야 하니 솔직히 요즘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 거에 대해 내심 감사하다고 해야 할 정도로?
요즘 우리 아이들은 웬만한 어른보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는 3학년 때 수학 학원을 다니다 아무래도 학원에서는 아무리 소수인원이라도 아이가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소가 안 되었는지, 어느 날 저에게 과외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모든 엄마면 다 그러겠지만 하고자 한다면 시켜줘야지~했죠
3학년이 벌써 무슨 과외야~ 그냥 공부방이나 교습소 보내면 되지~ 저희 집 남의 편 말씀!! 무시무시하고!!
일단 알아나보자.. 싶은 마음에 여기 저기 엄청 알아봤어요.
몇 달을 알아본 것 같아요..
하루 한분씩 오셔서 모의수업 받아보고 아이에게 결정권을 주기로 했죠.
그러던 중 아는 언니가 소개해줘서 하늘교육을 알게 되었어요.
큰애가 하고 있다고..근데 그 언니 아들은 공부를 엄청 잘하거든요 흔히 말하는 엄친아..?
전 일단 모의수업이라도 받아보자..하고 신청했는데..
제가 마음에 들었던 첫 번째 이유는 교재였어요!!!
어디서나 사서 풀고 있는 시중 문제집..
시중 문제집은 아직까지 제가 얼마든지 풀어줄 수 있으니까 ^^
수학은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자기가 생각하고 이해하면서 체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단계별로 있는 문제집이며 문제 하나하나에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겠음 만들더라고요.
물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잡아주시는 선생님이 있다는 건 덤으로~^^
이거다!! 싶었죠!! 그렇게 시작해서 어느덧 5학년이 되었네요.
5학년..5학년이라면 수학에 더욱더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것도 감수해야 하는 시기죠
요즘 코로나로 외출도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하는 이 시점에 더더욱 만족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항상 저희 아이에게 잘한다, 격려, 칭찬만 해주시니.. 솔직히 이젠 제 아이의 실력은 선생님께서 더 잘 아실거에요.
이젠 엄마랑 공부하기 싫어해요~스스로 하다가 혹여나 모르는 게 있으면 무조건 선생님께 물어본다고 하네요ㅜㅜ..
길어지는 코로나시대로 선생님께 시원한 음료 대접도 힘들고, 가까운 거리에서 웃으며 마음껏 대화도 나눌 수 없지만 항상 감사해 하는 마음 여기서나마 전해야겠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학은 앞의 개념을 바탕으로 뒤의 개념이 확장되는 과목, 개념을 확장시키는 사고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개념을 소홀히 해서 작은 구멍이 생기지 않도록 더 늦기 전에 하늘교육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