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올학습 체험후기

든든한 부적
작성자 권혜향 조회 465 작성일
처음으로 하늘교육 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건 친한 엄마의 지인이 한다는 얘기를 들었던게..저희 아이가 1학년때.. 3년전에 들어서 기억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저희 아이가 사고력이 부족한 부분이 드러나서 사고력 수학학원을 보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예전 기억이 떠올라서 지점에 바로 전화를 해서 샘플 수업을 받아 보고 싶다고 문의를 드렸어요.
그 인연을 지금까지 계속 이어나가고 있고~
무엇보다도 지금은 저희 아이가 사고력 문제를 멀리 하는 문제는 없어져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 계기로 수학을 조금 더 늘여보는 게 좋다는 선생님의 의견으로 시간이랑 교재를 더 추가를 했습니다.
연산만 하다가 문제유형이 달라지다 보니 처음에는 많이 힘들어 했지만 선생님의 격려 속에서 아이가 조금씩 달라지더라구요.
아직 수학학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방문으로 하는 교재로 공부를 했어요.
지난주에는 TEST를 받아 보니 영재반 권유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의 성향이 중요하지만 다른 일반 학습지는 다른 느낌이에요.

국어통합논술도 기초적인 부분에 맞을 것 같아서 시작을 하였고, 교과랑 연계되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좀 더 생각하는 부분이 생겨서 좋았어요.

지금까지 저는 하늘교육을 만나고 하고 있는 일반 학모 입장에서 너무나도 든든하고 좋은 선생님과의 인연이 이렇게 든든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둘째에게도 이런 든든한 부적같은 하늘교육을 만나게 해줄 예정입니다.
한 번 더 후기를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