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올학습 체험후기

아이가 재미를 느끼는 학습법을 찾았답니다.
작성자 김영민 조회 3585 작성일
우리 아이는 작년 하늘교육을 만나기 전까지 일반 수연산을 위주로 하는 학습지를 하고 있었답니다.
늘 시키는 대로 따라 오던 아이가 7살이 되면서 연산을 싫어하더니 급기야 공부 자체에 싫증과 불만을 보이기 시작할 무렵 하늘교육을 만났습니다.

수학만을 생각하며 시킨 하늘교육에서 Pre-MEX를 통해 초등 입학 준비를 시켜보니 초등 선행인 MEX의 여러 영역까지도 힘들어 하지 않고 척척 진도가 나가 초등학교 입학 준비로 완벽했습니다. 또한 힘들게 생각하던 수학을 다시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것 입니다.
입학 후 단원평가에서는 당연 자신감을 보였고 100점 받고는 선생님에게 자랑을 하는 자신감을 보여주었답니다.

아이와 선생님이 호흡도 맞고 하여 몇 달 뒤 C-SCIENCE도 추가로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손으로 만지고 만들고 실험하는 과학을 통해 더욱 하늘교육 선생님을 기다리는 아이가 되어갔고 지금은 여러 학교 평가에도 우수한 결과를 보이며 하늘교육 선생님 덕분이라고 아이가 말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점점 앞서가는 아이가 내년에는 각종 경시대회도 도전하여 선행도 고려해 보게 될 듯 합니다.
아이에게 공부는 일과 같아 쉽게 친해지고 즐거워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재미있게 공부하는 학습법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늘교육을 통해 적절하고 다양한 학습을 접하게 되어 참 다행이라 생각하고 좋은 선생님과의 호흡도 행운인 듯 하여 감사드리며 후기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