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올학습 체험후기

모두 하늘교육 덕분입니다.^^
작성자 박효선 조회 530 작성일
처음 하늘교육을 접한 건 아이가 6살 되던 해였어요.
놀이터에서 아이 엄마들끼리 모여 얘기를 하던 중 ‘실험도 하는 과학수업인데 초2 여자아이와 6세 남자아이가 하하하 호호호 즐겁게 하는 수업이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무슨 수업을 하기에 아이들이 그렇게 즐거워할까?’라는 호기심에 하늘교육에 전화를 걸어 상담 요청을 했었어요. 당시 아이가 수, 도형 같은 수학 분야에도 관심이 많았던 터라 수학교재와 과학교재를 같이 요청을 드려서 처음으로 C-MEX, MEX, 실험과학 교재를 접하게 되었지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교재는 단연 C-MEX였어요. (지금은 GATE를 하고 있어요.) 아이 주변에서 사용하는 사고력 수학 교재들은 똑같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게 하여 모르는 문제도 기계적으로 풀 수 있게 시키는 느낌이었다면 C-MEX는 교구도 이용하고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식이었어요.
같은 또래에 비해 한글, 연산이 빨랐던 아이에게 MEX 교재를 보여줬더니 흥미를 보였고 요즘 수학 수업에 맞게 서술형 문제들이 많이 구성되어 있어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실험과학은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을 실험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면……’이라는 생각으로 저희 아인 좀 이른 나이인 6세에 3가지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그렇게 시작된 수업은 아이가 초4가 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1:1 수업이라는 특성 덕분에 아이의 연령과 개인의 능력에 맞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고, 아이의 성향이나 잘하는 부분, 모자라는 부분까지 파악해 채워주시니 부족한 부분 없이 고르고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잘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선생님을 보면 감사한 마음도 들고 믿음도 생겼던 거 같아요.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6세에 하늘교육을 알고 접할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꾸준히 하늘교육을 해온 결과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 보는 수학, 과학 시험은 물론이고, 테스트를 위해 보는 대형 수학학원 레벨테스트에도 항상 가장 좋은 레벨이 나오고, 성대 경시, 연대 경시에서 간간이 입상도 합니다. 그리고 교육청 영재원에도 선발되어 즐겁게 다니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수학, 과학에 관해 물으면 전 늘 하늘교육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 실력은 온전히 하늘교육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거니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